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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잡학/IT

'백메가' 인터넷 가입 대리점 소개

by 코토 잡학 2023. 9. 21.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인터넷 가입업체 '백메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통신의 달인은 지난 아정당 포스팅과 같은 업체는 통신 대리점이라고 부르고 소비자들은 인터넷 상품을 이러한 대리점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백메가' 를 소개드리겠습니다!!!

 

'백메가' 어떤 곳인가?

 

백메가는 통신 대리점입니다.

백메가는, 통신비 절감의 지혜를 찾기 위해 매년 169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유선통신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백메가의 임직원들은 통신상품을 유통하고, 직접 유치하기도 하며, 이와 관련된 각종 정보들을 누구나 볼 수 있게 제공합니다.

 

 

믿고 하는, 백메가™ : 인터넷가입, 인터넷비교사이트

인터넷비교사이트, LG SK KT 인터넷가입 비교, 1:1 맞춤형 설계, 현금지원 및 인터넷설치 정보. 2008년 개업 인터넷가입·설치·자문·유통업체, 공정위 CCM 인증 인터넷비교사이트

www.100mb.kr

 

'백메가' 에서 임직원들이 준수하는 7가지 규칙

 

1. 쉬운 말을 써도 상대가 잘 알아듣습니다

전문용어와 외래어를 남발한다 해서 이해력이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현학적인 말로 포장한다 해서 설득력이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소통의 목적은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실천하는 것이지, 자기만족과 우월감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휘황찬란한 말로 상대방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고 있지 않은지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2. 뻔한 거짓말은 어린아이도 눈치챕니다

거짓말이 가져오는 위화감은 쉽게 간파되기 마련입니다. 설령 기막힌 화술로 거짓말을 완벽하게 포장했다 한들 상대방을 기만했다는 사실은 변치 않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자녀에게 보였을 때 떳떳하지 못한 행동이라면 우리의 존엄성이 부식될 것이며, 그렇게 얻은 성과는 어떤 동료도 반기지 않습니다.

 

3.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면 정답이 보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불필요한 상품이라면 이건 너한테 필요 없으니까 하지 마라 말씀하십시오. 눈앞의 매출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방어기제로 무장한 색안경을 벗어던지십시오. 내가 싫어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상대도 싫어하는 법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불편한지에 초점을 맞춰주세요. 나머지는 알아서 따라올 것입니다.

 

4. 두 마리 토끼를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못하는 것을 잘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편이 쉽습니다. 멀티플레이어를 요구하는 시대적 유행에 뒤처진다고 불안해할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의 강점이 무엇인지 알고 그 강점에 집중하는 것은, 효율성을 논하는 경영전략 이상의 가치를 지니기 때문입니다. 굳이 스스로를 복잡함으로 내몰지 않아도 사업은 유지됩니다.

 

5.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합니다

소비자는 현란한 포장지 속 본질을 꿰뚫어 볼 만큼 현명합니다. 나답지 않은 표정과 언어로 칠해진 화장을 지워주십시오. 자신의 색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 것들은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자신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닮아가야 합니다. 사업도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만남일 뿐입니다.

 

6. 원래라는 말은 없습니다

그 일이 시작된 근본을 객관적으로 기억하는 이는 별로 없습니다. 그 일이 정답이라는 보증도 없습니다. 무언가 불편하고 복잡하다면 당연하지 않은 겁니다. 익숙한 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가져주십시오. 그리고 가치있게 변화시켜주십시오. '원래 ~~하다'라는 사고방식은 인류 최대의 적입니다.

 

7.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끄러워할 일이 아닙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하는 경험 속에서 얻는 배움은 우리를 위대한 존재로 나아가게 해줄 겁니다. 서로가 용기를 잃지 않도록 격려하는 한편, 손해를 끼친 상대에게 망설임 없이 보상하십시오. 당신의 상급자가 모든 결과를 책임질 것입니다.

 

위 7가지 규칙만 들어고 신뢰가 가는 기업으로 보입니다.

 

'백메가 ' 좋은 통신사 대리점인가?

 

1. 사회 기부 참여

백메가는 2021년부터 지속적인 사회 기부에 참여했습니다. 이런 행위가 누군가에게는 위선과 겉치레로 보일 수도, 어쩌면 동료 중 일부는 "내 코가 석자인데, 기부할 돈으로 우리 먼저 챙기지.." 하는 마음이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 충돌을 피하기 위해 : 백메가는 몇 년간 기부 사실을 대외적으로 알리지 않고, 회사 임원들의 자발적 급여 삭감으로 기부금을 마련해 왔습니다. 하지만 기부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이 기부 이상으로 중요하다 믿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백메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해, 임직원 모두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아왔는지 깨닫는다면, 지금이 바로 누군가를 도울 순간임을 알게 될 겁니다.

출처 - 백메가

 

2. 소비자중심경영

CCM 인증은 소보원과 공정위가 주관하는 제도로, 기업의 경영이 소비자 관점에서 이루어지는지를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105개 대기업, 66개 중소기업, 41개 공공기관이 CCM인증을 취득하여 소비자 중심의 선순환 시장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출처 - 백메가

 

'백메가 ' 에서 인터넷을 가입하는 이유?

 

1. 어디보다 객관적인 설명을 해드립니다

 

우리가 인터넷을 가입할 때에는 여러 통신사(SK · LG · KT · 지역케이블)의 조건을 비교하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본사로 직접 문의하신다면, 본사 고객센터는 자사 서비스에 대해서만 영업하기 마련이지요.

KT 본사로 전화했는데 → KT 상담원이 LG유플러스(?)를 권유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게다가 세일즈 과정에서 경쟁사 상품을 비방하거나, 잘못된 정보로 소비자 혼란을 가중시키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백메가에서는 여러 통신사의 최신 정책을 빠삭하게 꿰뚫고 있고, 소비자가 처한 변수를 요리조리 조합할 수 있는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저희 회사에 이익이 되지 않더라도, 소비자에게 이득이 되는 방법을 망설임 없이 찾아드립니다.

간혹 저희 백메가의 수익구조(?)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소비자분들도 계시지요 

 

2. 불필요한 서비스로 낚지 않습니다

 

본사에서는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높은 가격의 상품을 적극적(?)으로 영업합니다.

얼핏 들어보면 달콤해 보이는 제안이니... 덜컥 가입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보통은 아래 3가지에 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굳이 필요하지 않은 상품이었다

- 과한 스펙의 상품이었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추가 혜택보다 월 요금 부담이 더 크다)

 

심지어 "그런 상품까지는 딱히 필요하지 않다" 고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밝혀도.. 상담원께서 끊임없이 권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메가는 필요없는 부가서비스나 상품을 절대 강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고객님께 "현재 딱"필요하신 상품만 안내합니다.

혹시나 좋은 조건으로 프로모션 중인 상품이 있다면 살포시 추천드리기는 합니다만... 절대 가입을 종용하는 일은 없습니다.

아예 대놓고 좋지 않은 상품은 "좋지 않다" 말씀드립니다.

최근 등장한 [LG유플러스 요금제]나 [끼워팔기 수법 비평] 등,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포장지를 싹 갈아치운, LG유플러스 프리미엄 안심 인터넷 🙈🙈 > 꿀팁게시판 : 백메가

LG유플러스가 스마트 요금제라는 특이한 녀석을 출시한 지 3년이 지났는데, 더 특이한(?) 녀석이 등장했습니다..🙈이름부터가 범상치 않습니다 : 프리미엄 안심 요금제..!😅오는 5월 18일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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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통신사 끼워팔기 수법의 불편한 진실 > 꿀팁게시판 : 백메가

통신사가 권유하는 요금제를 얼마나 신뢰하십니까?기본적으로 인터넷 요금제는 혀를 내두를 만큼 복잡합니다.지금 당장 통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요금제 목록을 살펴보시면, 모니터를 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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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양하고 세세한 정보를 드립니다

 

본사로 직접 문의를 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상품의 세세한 정보를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모뎀 · 공유기 · 셋톱박스 같은 기기조차, 수박 겉핥기식 안내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백메가는 2008년 ~ 현재까지 인터넷 통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왔고, 꽤(?) 유명한 편입니다.

어디서도 찾지 못 할 깊이 있는 내용들이고, 누리꾼의 참여도 왕성합니다.

혹시나 "이건 쫌 아니다..." 싶은 상품들을 고객님께서 문의하신다면, 백메가에서 적극 말리고(?) 다른 상품으로 추천드립니다.

 

4. 사은품이 낭낭(?)합니다

 

통신사 본사에서는 사은품으로 → 상품권 · 현물(=가전제품) · 요금할인 중 하나를 제공합니다.

 

- 상품권은 아무래도 사용처가 정해져 있으니 활용도가 급격히 떨어지겠습니다 

- 현물(=가전제품)의 대다수가... 가격에 비해 그닥 좋은 스펙이라 볼 수 없기에, 썩 추천드리기 애매합니다.

- 요금할인도 결국 현금 사은품을 받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 혜택입니다.

 

백메가에서는 기본적으로 현금 사은품 (+일부는 상품권)을 드립니다.

당연히 기본 요금은 본사와 100% 동일하며, 요금할인을 제공받았다 해도 → 그 혜택금액 이상의 현금 사은품이 제공됩니다.

TMI입니다만, 백메가에서 인터넷을 가입하신 분들은 → 상품권을 저희 회사(?)로 다시 보내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상품권을 전액 현금으로 바꿔드리거든요? (별도 수수료 없이 처리해드리며, 발송하시는 택배비도 저희가 대신 지불해드립니다) 

 

 

상품권 => 현금교환_____드루와~ 드루와~ > 문의게시판 : 백메가

최초 발행 : 2013. 11. 30.최종 업데이트 : 2021. 04. 01. [당부의 말씀]1) 인터넷 개통하시면서 수령한 상품권만 교환 가능합니다!!2) 이마트 금액권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ㅠ3) 에스오일 주유상품권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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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백메가가 완충제 역할을 해드립니다

 

어느날 인터넷 품질에 문제가 생기거나, 요금이나 서비스 자체에 불만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통신사 본사 ↔ 소비자가 갈등 관계(?)에 놓이는데요

기업 vs 개인의 대결구도에서 개인(=소비자)은 상대적 약자인 경우가 대부분이죠.

본사에서는 규정 · 약관을 이유로 융통성 없는 대처를 하기도 하며, 자사에 유리한 방향으로만 해석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때때로는 싸움을 벌이기도 전에, 소비자는 복잡한 의사소통 절차에 질려버리기도 합니다...

백메가에서는 소비자 홀로 힘든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본사 ↔ 소비자 사이의 중재 역할을 수행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어필할 지, 관련 규정과 방침이 무엇인지 찰떡같이 정리하여 소통을 돕습니다 백메가를 통해 가입하신 소비자분들께는 문제의 과실 여부를 떠나, "단 한푼이라도 손해본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도의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백메가에 소개를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여러 업체를 찾아보고 후기들도 찾아보았습니다. 신뢰성이 가는 기업중의 하나라고 느껴져서 이번에 백메가 에 대해서 포스팅하게 됐습니다. 

백메가은 위에서 작성한 내용 중 임직원이 준수하는 7가지 규칙에서 기업에서 업무에 임하는 직원들의 자세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상품 유도도 전혀 없었으며 고객이 원하는 상품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다는 점도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전달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