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CEO인 머스크와 올트먼은 1월에 전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반도체 산업은 AI 열풍으로 밝은 전망이 있지만,
충분한 전력 공급이 없다면 AI 시대는 꿈에 불과하다.
새로운 에너지 공급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인류 문명이 발전했으며, A
I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도 전력 기술 혁신이 선행돼야 한다.
AI 덕
1500조 큰손이 찍은 이 산업
미국의 교직원연금기금인 TIAA(Teachers Insurance and Annuity Association of America)의
자회사인 누빈자산운용(Nuveen)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형 글로벌 자산운용사 중 하나입니다.
2023년 말 기준으로 전체 운용 자산이 무려 1조2000억 달러,
즉 1500조원이 넘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누빈자산운용은 인프라, 부동산, 실물자산, 사모펀드 및 대출 채권 등을
포함한 대체투자 부문에서 '큰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신재생 에너지와 같은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대한
누빈자산운용의 투자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누빈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세계적인 기관 투자자들 중 절반 이상인
57%가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투자자들은 특히 원자력, 수소, 스토리지(에너지 저장 기기)
그리드(전력망), 그리고 배터리 스토리지와 같은 분야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러한 추세는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가치와 잠재력을 인식하며,
이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려는 투자자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머니랩은 서울의 중심지인 여의도에서 돈 디미트리예비치
누빈자산운용의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 크레딧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만남에서 우리는 인공지능(AI)이라는 엄청난 트렌드와 결합된
친환경 에너지가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돈 디미트리예비치 매니저는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시기에서 한국이 가장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전환의 중심에는 AI와 친환경 에너지가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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