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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잡학/IT

오픈AI, 'GPT 스토어' 오픈

by 코토 잡학 2024. 1. 8.

오픈AI가 ‘맞춤형 챗GPT’를 사고팔 수 있는 'GPT 스토어'를 다음 주 오픈한다.

 

이 스토어 출시를 통해 오픈AI는 생태계 구축과 함께 수익 창출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디 인포메이션과 테크크런치 등은 4일(현지시간)에 보도하였으며,

 

오픈AI는 이날 일부 협력 개발자 등에게 출시 일정에 대한 이메일을 보냈다고 전해졌다.

 

이메일에서 오픈AI는 개발자들에게 스토어 출시 일정과 준수해야 할 규정 등을 안내하였다.

 

또한, 개발자들이 직접 제작한 챗봇을 온라인 스토어에 공유하기 위해서는

 

신원을 인증받아야 하며 오픈AI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이렇게 오픈AI는 개발자들에게 유연한 창작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적절한 규정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픈AI

GPT 스토어 오픈

 

1. 맞춤형 GPT를 자유롭게 거래

GPT 스토어는 지난해 11월 오픈AI의 첫번째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데브데이(DevDay)에서

 

곧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샘 알트만 CEO 축출 사태가 벌어지면서 출시가 연기된 바 있다.

 

그러나 오픈AI는 아직까지도 많은 개인들이 코딩을 모르더라도

 

GPT를 개인 맞춤형으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인 'GPT 빌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월 20달러의 챗GPT 유료 구독자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더해,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와 같은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만든 '맞춤형 GPT'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GPT 스토어를 개설했습니다.

 

'요리 전문 GPT'나 '수학 교육 GPT' 등을 개발하여 제작자들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오픈AI도 수수료를 얻는 방식입니다.

 

 

2. AI 생태계를 선도

테크크런치는 오픈AI 측이 다음 주 많은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직접 밝혀왔으나,

 

GPT 스토어가 출시할 때 수익 배분 계획도 함께 공개할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시장에서는 오픈AI가 GPT 스토어를 활용해 AI 생태계를 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수익 창출을 위한 사업 다각화 측면이 크다고 지적한다.

 

이는 AI 개발과 운영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지만,

 

월 20달러의 구독제만으로는 유지가 어렵다는 현실적인 이유 때문이다.

 

GPT 스토어는 자금 확보를 위한 자구책으로 해석된다.

 

또한, GPT 스토어의 출시와 함께 오픈AI가 다양한

형태의 수익 창출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다음 주에 공개될 것이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계획에 대한 정보를 기다리고 있으며,

 

AI 생태계에 대한 미래 전망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또한, GPT 스토어는 AI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제 개발자들은 GPT 스토어를 통해 자신의 AI 모델을 판매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는 개발자들에게 큰 잠재력을 제공하며,

 

AI 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오픈AI는 GPT 스토어를 통해 AI 생태계를

 

선도하고 수익 창출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AI 개발자들과 소비자들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며,

 

더욱 발전된 AI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