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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잡학/IT

샘 올트먼 “차세대 모델은 개인화”

by 코토 잡학 2024. 1. 21.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시각)에 발표한 연설에서 챗GPT의 차세대 모델은

 

더 많은 창의적인 방식으로 사용자의 가치관을 고려하여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개인화된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더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요구와 선호도에 맞게 맞춤형 추천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화된 서비스는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향상시키고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챗GPT 모델은 더욱 발전하며,

 

사용자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차세대 모델은 개인화

챗GPT의 차세대 모델

1. 차세대 모델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올트먼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미국 매체 악시오스와 만나

 

“차세대 모델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미래 AI 제품들이 사용자의 가치와 선호도,

 

국적 등에 따라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개발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AI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개인화된 경험을 누릴 수 있으며,

 

더욱 편리하고 효과적인 기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다보스포럼은 AI의 성장과 오남용 및 부작용에 대해 구체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챗GPT를 탄생시킨 올트먼 CEO는 단기간에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챗GPT를 보급했고 생성형 AI의 전성시대를 이끈 인물이다.

 

다보스포럼에서는 올트먼 CEO의 의견을 바탕으로 AI의 발전과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AI 기술의 잠재력을 더욱 확장시키고,

 

인류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2. 사용자들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것

올트먼 CEO는 앞으로 개발될 AI에 대해 “사용자들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말하며,

 

개인화된 AI 서비스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예측에 따르면 GPT-4의 새로운 모델인 ‘GPT-5’는 각각의

 

개인에게 맞춤화된 지식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보스포럼에서는 AI 개발과 오남용 규제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는 AI의 개발과

 

부작용 예방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국제사회에 AI 규제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작년 11월 회사 이사회로부터 갑작스러운 해고를 당했다가

 

닷새 만에 다시 복귀한 올트먼 CEO는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답변을 피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해고한 일리야 수츠케버 오픈AI 수석 과학자를 잘 알지 못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수츠케버는 올트먼 CEO가 다시 복귀한 후 회사를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