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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이은 참패

by 코토 잡학 2024. 1. 27.

 

넷플릭스 오리지널 신작이 종영한 드라마에 밀렸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많은 이들이 실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형 자본을 투자하고 독특한 콘셉트를 가진

 

오리지널 시리즈들이 기운을 차리지 못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넷플릭스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더욱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활용하여 시리즈들의 매력을 더욱 강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넷플릭스는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이은 참패

 

1. 넷플릭스 Global TOP10

24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넷플릭스 Global TOP10(글로벌 톱10)에 따르면

 

한국 드라마는 SBS 금토드라마 '마이데몬'이 3위, 넷플릭스 오리지널 '선산'이 4위,

 

JTBC 주말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국 드라마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이데몬'과 '웰컴투 삼달리'는 각각 20일과 21일에 종영했고,

 

'선산'은 지난 19일에 첫선을 보인 작품이다.

 

'선산'은 존재조차 잊고 지내던 작은아버지의 죽음 후 남겨진 선산을

 

상속받게 되면서 불길한 일들이 연속되고 이와 관련된 비밀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이 작품은 '부산행', '염력', '반도'의 조감독인 민홍남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자

 

영화 '부산행'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넷플릭스 영화 '정이'를

 

선보인 연상호 감독이 기획하고 각본을 맡았다.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박희순 등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관심을 끌며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이다.

 

이 작품은 오컬트 요소가 아닌 미스터리 스릴러이며,

 

그 중에서도 '근친' 코드에 대한 호불호가 이어지면서 반응이 엇갈렸다.

 

이와 함께 '마이데몬'에도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이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약세가 장기화하고 있다는 우려도 나타났다.

 

이러한 반응들은 한국 드라마 산업의 독특한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 후속작

넷플릭스는 최근에 '스위트홈' 시즌2와 '경성크리처' 등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막대한 예산과 독특한 소재와 배경을 가진 작품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스위트홈2'는 한국형 크리처 장르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시즌1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받았으며, '경성크리처'는 강은경 작가와 박서준,

 

한소희 등 유명 스타들의 출연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들도 처음에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지속적인 인기는 어렵게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성크리처' 파트2는 지난 5일에 공개되었지만,

 

이 작품은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이제 마동석 주연의 영화 '황야'를 26일에 공개하고,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o난감'은 2월 9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작품들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침체를 극복하고

 

더 큰 화제성과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지 관심이 모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