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의 진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텍스트 입력만으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텍스트 투 비디오(Text-to-Video)'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챗GPT의 개발사인 오픈AI에서 최근 선보인 '소라(Sora)'에서도 볼 수 있었고,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에 힘입어 국내 기업 또한 이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인 딥브레인AI는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텍스트를 자동으로 영상화하는 생성형 비디오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이 솔루션을 AI 영상합성 플랫폼인 'AI 스튜디오스(AI Studios)'에
탑재하여 사용자들이 이 기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는 5일 자사의 공식 발표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韓 기업도 내놨다
오픈AI '소라'가 선보인 기술
1. 깔끔한 밑줄 스타일
딥브레인AI의 혁신적인 생성형 비디오 솔루션은
'텍스트 투 비디오' 기술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주제(Topic-to-Video)
기사(Article-to-Video)
링크(URL-to-Video)
문서(Docs-to-Video)
등의 다양한 소스를 가상인간을 활용한 보다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재창조합니다.
사용자는 단순히 키워드만 입력하면,
그 주제에 맞는 영상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블로그, 홈페이지, 그 외 다양한 웹사이트 링크를 입력하거나 기사의
텍스트를 복사하여 사용하거나, 보고서 등의 문서를 업로드하는 형태로 가능합니다.
이로써 사용자는 기존의 영상 제작 과정에서 필수적이었던 스크립트 작성 과정을 생략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간편하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깔끔한 밑줄 스타일
원하는 주제를 입력하면 불과 몇 분 만에 유튜브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편리한 기능이다.
이는 큰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아마존, 쿠팡, 네이버 등 다양한 쇼핑몰의 상세 페이지 링크를 통해 판매 중인
상품을 소개하는 영상도 단 몇 분 만에 제작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은 상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고객의 구매 결정을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회사소개서나 금융상품설명서 등 영상으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문서들도 이제 간편하게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딥브레인AI에 따르면, 이번에 보인 솔루션은 오픈AI가 선보인 '소라'와는 다르게,
창작물을 생성할 수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라는 단순한 프롬프트 기반의 영상 제작을 넘어,
주어진 명령어에 따르는 상황과 맥락,
그리고 사물의 움직임에 따른 주변환경의 변화 등을 정교하게 담아낸다.
그러나 딥브레인의 생성형 비디오 솔루션은 구체적인 사실에만
초점을 두고 영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깔끔한 밑줄 스타일
딥브레인AI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AI스튜디오스에 생성형 비디오 솔루션을 탑재했다.
이와 더불어 편집의 세부 기능을 개선하고,
가상 인간을 추가하여 보다 실감 나는 영상 제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몸짓 표현을 세밀화하여 인간의 움직임을 더욱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I 아트 생성기를 도입하고, 자동 자막 추가 기능과 오디오 제어 기능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딥브레인AI는 창조적인 비디오 솔루션을 통합한 AI 스튜디오스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오픈AI가 운영하는 'GPT 스토어'와 세계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출시 및 평가
플랫폼인 '프로덕트 헌트(Product Hunt)'에 동시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두 플랫폼은 각각 AI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딥브레인AI AI 스튜디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월 기본 30달러의 구독료를 지불하시면 됩니다.
딥브레인AI의 대표인 장세영씨는 이번 발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생성형 비디오 솔루션을 탑재한 AI 스튜디오스는
가상인간을 활용한 영상 제작 방법을 새롭게 정의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AI 기술을 활용한 광범위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AI 기술을 손쉽게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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